오늘은 Cursor라는 프로그램으로 테스트한 내용을 올리겠습니다.
무료버전을 다운로드해서 컴퓨터에 설치한 이후에
인공지능과 채팅을 통해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전에 카페인 프로그램을 이용했던 것과 동일한 내용을 요청했습니다.
주요 경제지표 대시보드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했습니다.
장단점이 있었습니다.
일단 장점부터 말씀드립니다.
일단 더 똑똑합니다.
원달러 환율도 한번에 해냅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 및 공포 탐욕 지수도 쉽게 표시가 되었어요.
금/은 가격 비율은 조금 헤매긴했지만 나름 큰 격차 없이 표시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냈어요.
그리고 그것을 화면에 표시하더군요.
아무래도 API 연결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어렵게 짜는 것은 있어요.
프로그램 작성시에도 한단계 한단계 직접 확인을 요구하면서 진행했습니다.
이건 단점도 될 수 있겠지만 오히려 꼼꼼하게 처리하는 느낌이 있어요.
어떤 한가지 요청이 막히게 되면 좀 더 효율적인 다른 대안을 스스로 찾아서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단점은
일단 인간다운 친절함은 없습니다.
이건 카페인과 비교했을때 많은 차이점이 있어요.
무뚝뚝한 프로그래머처럼 느껴져요.
썰렁합니다.ㅜㅜ
그리고, 또다른 단점은
pc내에 python을 직접 깐 다음에
powershell을 통해 직접 dos에서 구현하듯 프로그램을 풀어나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윈도우 익스플로러에서 표시되는 것을 확인하면서
오류를 수정하게 됩니다.
이건 카페인에 비해서 상당히 불편함을 주는 요소입니다.
물론 유료 계정을 활용하면 해결된다고 알려주긴 했습니다만
현재는 무료계정만으로 상호 비교해야 하는 상황이라...이 부분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무료계정 특성상 일정한 횟수를 초과하면
더이상 인공지능에게 명령을 수행할 수 없어요.
아마도 하루정도 지나면 다시 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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