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54 내 마음에 이는 한 점 생각 내 마음에 이는 한 점 생각진공에서 빠져나온 첫 찰나생각은 뭔가?물질도 아니고 물질 아닌 것도 아니다 물질은 형태가 있는 것인가?눈에 보이면 형태가 있는 것인가?손에 만져지면 형태가 있는 것인가?느껴지면 형태가 있는 것인가?쪼개어 들어가고들어가면 아무것도없지 않은가??진공이다 생각에는 힘이 있다생각은 전달된다생각은 역할이 있다사람을 움직이게 한다진공이 아니다물질 아닌 것도 아니다 물질도 부질없다물질 아닌것도 부질없다생각은 그냥 생각일 뿐물리법칙을 따르지 않는다 아니생각이 만들어낸 물리법칙을 따르지 않을 뿐이다드러내고 행위하게 한다법칙이 존재한다다만 알 수 없을 뿐이다 한점 생각이 여기서 그치는가?끝 모를 우주 저편에 다다를 수 있는가?생각이 시공간에 참여하는가?시공을 따르는가? 뇌가 없으면 생각이 없는가.. 2023. 11. 23. 부패와 발효 부패와 발효 시작은 끝이 있음으로있음을 없음으로없음은 있음으로있음은 시작으로시작은 끝이 있음으로 시작과 끝 있음과 없음은모두 착각이다늘 그러할 뿐이다 生하는 것은 있음이다滅하는 것은 없음이다생하는 것은 새롭게 나타난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멸하는 것은 다시는 그러한 것이 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새롭게 생하는 것은 없다영원히 멸하는 것은 없다생하고 멸하는 것은 같다흐름만 있을 뿐이다 생하고 멸하는 것은 같다생하는 것도 없고 멸하는 것도 없다그냥 흐를 뿐이다그냥 그러할 뿐이다 흐르는 것은 目的指向이다목적 지향은 原理다우주는 목적 지향의 흐름생멸 또한 그런 흐름일뿐 목적은 알 수 없다 顯現할 뿐이다보여진다고 현현하다 할 수 없다만져진다고 현현하다 할 수 없다들을 수 있다고 그러하다 할 수 없다.. 2023. 11. 23. 그냥 하나다 그냥 하나다 우주가 뭐지?어디가 끝이야?어디서 온거래?언제부터 있었나?언제까지 있으려나?우주는 왜? 나는 뭐지?어디에 있는거야?어디서 온거래?언제부터 있었나?언제까지 있으려나?나는 왜? 몰라그냥 몰라잘 모르겠는걸몰라 그러나 ...그냥 하나라는 것 처음부터 하나였다지금도 하나영원히 하나일거야처음부터 하나였으니시작과 끝도 하나야시작도 끝도 없지만그냥 하나야 시간도 필요없고공간도 필요없다광속도 필요없다그냥 하나니까 우주는 생각이다그냥 생각 그 자체물질과 물질 아님의 구분은 의미없다힘이다에너지다나는 생각이다마음을 움직이고나를 움직이게 하는힘이다에너지다 나는 누구인가?나의 몸과 마음은 무엇인가?그러면 우주를 보라 우주는 무엇인가?우주의 몸과 마음은 무엇인가?그러면 나를 보라자신을 보라 나의 보이는 것나의 보이지.. 2023. 11. 23. 그것 그것 들리는가 공명하기 때문이야 그것이 있고 나 또한 있기 때문이야 그것이 있어도 내가 없으면 없는 것이고 내가 있어도 그것이 없으면 없는 것이다. 그것이 있고 내가 있어도 들리지 않는 것은 공명이 없기 때문 있지만 없는 것이다. 그것이 너무 커도 그것이 너무 작아도 공명할 수 없네 들리지 않네 그것은 무한하네 나는 유한하네 무한한 무엇을 주려하는데 나는 들을 수 없네 무한과 유한은 연결되었네 무한 속에 유한이 유한 속에 무한이 들리는 그것는 유한하네 들리지 않는 그것은 무한하네 들을 수 있는 공명은 유한하네 들을 수 없는 공명은 무한하네 내 몸은 유한하지만 무한하다네 내 마음은 무한하지만 유한하다네 마음은 무한히 공명할 수 있다네 유한한 마음을 무한히 펼칠 수 있다면 2023. 11. 23. 12 사인은 12개의 별자리를 의미한다. 12 사인은 12개의 별자리를 의미한다. 12개의 하우스는 5행성과 태양과 달이 머무는 장소를 의미한다. 12개의 사인은 360도 하늘을 30도씩 나누어 가지고 12개의 하우스는 출생 장소에 따라 각이 (넒이가) 조금씩 다르다. 어떤 하우스는 넓고 어떤 하우스는 좁다. 12개의 하우스는 인생사를 12가지로 분류해 놓은 구역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출생하는 장소도 시간만큼이나 중요하게 되는것이다. 넓은 영역을 가지면 행성들이 모일 확률이 높아지고 그러면 변수들도 많이 생기게 된다. 하늘에는 항성과 행성,위성,....그들의 좌표인 12 사인이 있고 땅의 좌표는 12 하우스로 나누어지고 12 사인과 겹쳐진다. 거기에서 변화가 생기고 해석이 가능하게 된다. 1번 하우스는 자신,성격 2번 하우스는 경제 3번 하.. 2023. 11. 23. 마론브란도와 목성 마론브란도와 목성 갓 파더 돈 꼴레오네의 이미지 어두운 방에서 조용하고 낮은 톤으로 읍조리듯 내뱉는 음성이지만 타인의 뇌리에 깊이 새겨진다. 마치 흑곰 한마리가 의자에 앉아 있는듯한 분위기다. 분위기로 사람을 제압한다. 카리스마 그 자체다. 그 사람이 네로처럼 큰소리치며 미친듯이 사람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다. 이태리 이민자의 부탁과 아픔을 조용하게 해결해준다. 지옥의 묵시록에서 커츠대령의 이미지 또한 유사한 면이 있다. 마치 새로운 종교를 원주민에게 퍼뜨린 것 같이 행동한다. 역시 많은 말과 큰 소리를 내지 않아도 모든 것이 일사불란하게 실행된다. 신과 같은 이미지로 보인다. 목성이 강한 경우에는 극단적으로 상기 인물들의 형태로 나타난다. 말론 브란도는 그런 이미지에 가장 부합되는 인물인듯 하다. 신의를.. 2023. 11. 23.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26 다음 반응형